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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 ART POLYGON


호랑가시나무 창작소 and 아트폴리곤

광주 남구 제중로47번길 22

Tel     062-682-0976 

Fax    062-653-0978


호랑가시나무 창작소 바로 옆에 위치한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은 ‘아트폴리곤’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다각적이고 다면적인 사고로 접근하는 모든 문화 활동을 허용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원래 원요한 선교사 사택의 차고로 쓰였던 10평 남짓한 공간이었는데, 문화예술기획사인 아트주가 원래의 구조를 그대로 살리면서 증축해 현재의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아트주는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이어놓은 아트폴리곤이, 양림동의 풍부한 역사 스토리들이 현재의 예술가들과 기획자들을 만나 탄생할 다양한 작품과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채널로 기능하길 기대하고 있다.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은 앞으로 전시, 강좌, 공연 등의 형식으로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의 프로그램들을 자체 기획 혹은 외부의 제안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며, 호랑가시나무 창작소의 참여 작가들이 창작한 성과물 역시 정기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Located next to the Horangasinamu Creative Studio, the Horangasinamu Artpolygon is a "complex cultural space that absorptions all cultural activities that approach multifaceted and multifaceted thinking," as the name Artpolygon suggests. This space was originally a small space that was used as a garage for missionary Underwood, but Artzoo, a culture and arts agency, expanded its original structure and reborn as the current space. Artzoo expects the rich historical stories of Artpolygon and Yangnim-dong, which connect the time and space of the past and present, to function as a channel that introduces various artworks and programs to be created by meeting current artists and curators.

 In the future, the Horangasinamu Artpolygon will conduct programs in various fields of culture and arts in the form of exhibitions, lectures, and performances, and will regularly display achievements created by participating artists at the Horangasinamu Creative Studio.

아트폴리곤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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