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가시나무 창작소 바로 옆에 위치한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은 ‘아트폴리곤’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다각적이고 다면적인 사고로 접근하는 모든 문화 활동을 허용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원래 원요한 선교사 사택의 차고로 쓰였던 10평 남짓한 공간이었는데, 문화예술기획사인 아트주가 원래의 구조를 그대로 살리면서 증축해 현재의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아트주는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이어놓은 아트폴리곤이, 양림동의 풍부한 역사 스토리들이 현재의 예술가들과 기획자들을 만나 탄생할 다양한 작품과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채널로 기능하길 기대하고 있다.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은 앞으로 전시, 강좌, 공연 등의 형식으로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의 프로그램들을 자체 기획 혹은 외부의 제안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며, 호랑가시나무 창작소의 참여 작가들이 창작한 성과물 역시 정기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Horanggasy Art Polygon, located right next to the Horanggasy Tree Studio, is a'multi-cultural space that allows all cultural activities approached with multi-faceted and multi-faceted thinking, as the name implies'Art Polygon'. Originally, this space was about 10 pyeong that was used as a garage for a missionary's residence, but Artju, a culture and art planning company, preserved the original structure and rebuilt it into the present space. Artju hopes that Art Polygon, which connects the time and space of the past and the present, will function as a channel for introducing various works and programs that will be created by meeting artists and planners of Yangnim-dong's rich history.

Horanggasy Art Polygon plans to conduct programs in various fields of culture and arts in the form of exhibitions, lectures, and performances in the future. I am going to do it.

아트폴리곤 / 신도원, <I AM FLOWER>, 2020

 글라스폴리곤 / 미디어 아트랩, 2020

 베이스폴리곤 / 샤르마, <존재의 패러다임>,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