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ANGGASY
ART POLYGON
ABOUT​

호랑가시나무 창작소 바로 옆에 위치한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은 ‘아트폴리곤’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다각적이고 다면적인 사고로 접근하는 모든 문화 활동을 허용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원래 원요한 선교사 사택의 차고로 쓰였던 10평 남짓한 공간이었는데, 문화예술기획사인 아트주가 원래의 구조를 그대로 살리면서 증축해 현재의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아트주는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을 이어놓은 아트폴리곤이, 양림동의 풍부한 역사 스토리들이 현재의 예술가들과 기획자들을 만나 탄생할 다양한 작품과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채널로 기능하길 기대하고 있다.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은 앞으로 전시, 강좌, 공연 등의 형식으로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의 프로그램들을 자체 기획 혹은 외부의 제안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며, 호랑가시나무 창작소의 참여 작가들이 창작한 성과물 역시 정기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Located next to the Horangasinamu Creative Studio, the Horangasinamu Artpolygon is a "complex cultural space that absorptions all cultural activities that approach multifaceted and multifaceted thinking," as the name Artpolygon suggests. This space was originally a small space that was used as a garage for missionary Underwood, but Artzoo, a culture and arts agency, expanded its original structure and reborn as the current space. Artzoo expects the rich historical stories of Artpolygon and Yangnim-dong, which connect the time and space of the past and present, to function as a channel that introduces various artworks and programs to be created by meeting current artists and curators.

 In the future, the Horangasinamu Artpolygon will conduct programs in various fields of culture and arts in the form of exhibitions, lectures, and performances, and will regularly display achievements created by participating artists at the Horangasinamu Creative Studio.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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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기획전

 

BLOSSOM project NO.5 ; Weight(생각의 차이)

 

전시기간 : 2022.06.20 - 06.30

​전시장소 : 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

초대작가 : 신성창

‘자연’일까?

꽃밭에 여러 종류의 꽃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피어있으면 아름다움을 느낀다.종류가 다른 꽃들끼리도 남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고 서로 나름대로의 자리를

지키면서 꽃을 피우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서로 다른 개성의 차이를 인정하고 장점을 존중하면서 단점을 보완하여 함께 공존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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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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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가시나무창작소 해외교류작가 전시

거의실화

Almost true story

기간: 2021. 11.10 - 11.14


장소: 호랑가시나무글라스폴리곤, 베이스폴리곤


기획: 호랑가시나무창작소


참여작가: 카타리나 바이스호이플, 김병진, 구유리, 콜렉티브퍼머넌트, 김혜연, 김시영, 파비안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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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 제13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

Minds Rising, Spirits Tuning

깊은기억, 다종의시대(Deep Memory, Multi-species Time)

기간: 2021. 04.01 - 05.09


장소: 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 글라스폴리곤, 베이스폴리곤


전시파트너: 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


참여작가: 코라크리트 아루나논드차이(Korakrit Arunanondchai), 파트리샤 도밍게스(Patricia Domínguez), 김상돈(Sangdon Kim), 사헤지라할(Sahej Rahal), 시셀 톨라스(Sissel Tol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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